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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명호 파스칼(가락2동 성당) 날 짜  2011/02/11 (01:04)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신다.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신다.



세례를 받으시다 (마태 3,13-17 ; 루카 3,21-22)

9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10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1) 2000년 9월 중순경 본인은 강남구 대치동에서 물리를 강의하고 있었다. 강의실은 건물 의 가장 높은 고층에 있어서 한눈으로 다른 모든 건물을 볼수가 있었다.

그날 오후 날씨는 구름이 끼고 간헐적으로 비가 내렸다. 잠시후 비는 그치고 구름이

약간 있는 화창한 날씨가 전개 되고 마음이 아주 상쾌하여

동쪽 하늘을 바라보았더니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있었다. 너무 아름다워 무지개를 계속 처다

보고 있었는데 무지개에서 아주 부드러운 비둘기형상의 물체들이 한없이 지상으로 내려오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마태복음 3장 13절~17절에 기록되어 있는 성령님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았다.




2) 2002년 9월 중순경 처형부부 처제부부 그리고 본인부부가 산계곡으로 피서를 갔다.

장소는 경기도 양주군 땅끝마을이라는 곳으로 갔다. 그곳은 사람의 체취가 전혀 없는

신비로운 곳이었다. 한국에도 이런곳이 있었는가 하고 의심이 들 정도였다.

너무 숲이 많이 우거져 있어서 바로 이런곳이 에덴의 동산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하면서

우거진 숲을 보고있었는데 그때 하늘에서 아주 부드러운 비둘기형상의 물체들이 한없이

숲속으로 들어 가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마태복음 3장 13절~17절에 기록되어 있는 성령님이라는 것을 직감으로 알았다.



3) 성령님은 형제 자매님 여러분 주위에 계십니다. 진실한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성령님을 볼 것입니다.

참고로 저의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daum.net/inco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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