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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명호 파스칼(가락2동 성당) 날 짜  2011/02/11 (00:46)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다음은 제가 실제로 체험한 사실을 공개 하겠습니다.

1) 실제로 하느님(성령님)은 존재 하시는가?

저는 1979년에 결혼을 하여 노량진역부근 버스 정류장 장승백이를 지나

성대시장근처에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신혼살림을 하고 있었습니다.

1980년 2월경 남자 아기를 낳았습니다.

1980년 9월 중순 오후 2시경 노량진에서 택시를 타고 장승백이를 지나 성대 시장으로

가는 길인데 하늘에서 한줄기 강열한 빛이 내 가슴을 비추는 동시 나는 온 몸이 불덩어 리가 되었다. 나는 도대체 이것이 무엇인가? 하고 주위에 목사님께 물어 보았더니

대수롭지 않게 대답을 하고 또 전도사에게 물어 보았더니 그것은 아픈 사람에게

오는 현상이라고 했다. 30년후 이 사실을 유명 목사에게 이메일로 문의를 하였더니 그 목사님도 긍정을 하지 않았다. 얼마 후 그 목사님은 자신은 설교를 40년 동안 해 왔어 도 많은 분 들이 하느님을 보았다고 하는데 자신은 하느님을 본적도 없고 들은 적도

없다. 라고 설교로 고백을 하셨다.

5년 후 미국에 이민을 간 대학 동창이 여기는 한국 이라면서 만나자고 전화가 왔다.

그 동창이 하는 말이 그거 참 이상 하지 나는 너한테 전화를 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누군가(성령님의 말씀을 전달하시는 천사님) 너한테 전화를 하라 해서 한 거라 했다.

그는 대학시절 술 담배를 좋아하는 한량 이었다. 그는 장로가 되었다.

미국에서의 생활을 들려주었다. 세탁소를 둘이서 동업을 하는데 사업이 잘 안되니까

동업자는 손해를 덜 보기 위해서 자신은 동업을 그만 하겠노라고 해서 할 수 없이

세탁소를 혼자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잘 안될 것 같은 세탁소가 하느(나)님의 도움 으로 번창하게 되었다. 하느님이 모든 사업을 도와주신 다는 것 등을 이야기해 주었다.

나는 하늘에서 한줄기 강열한 빛이 내 가슴을 비추는 동시 나는 온 몸이 불덩어리가

되었다. 라는 말을 해주니까 그는 너는 무슨 할 일이 있는 것 같다며 내 말을 믿어

주었다.

처형이 권사라서 이 이야기를 하였더니 그것은 극히 드믄 일이라며

전도를 하라고 권유를 하며 믿어 주었다.

대학 동창인 경희대 교수인 친구에게 이 이야기를 하였더니 그 친구도 믿어 주었다.

또 한사람 이 이야기를 믿어 준 사람은 제 아내였다.

이 사실로 알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은 존재 하시며 여러분들의 일거수 일투족 모든

일을 다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하느님은 살아 계십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저의 블로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log.daum.net/inco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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