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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 Mon, 2/13/'12, Michael Ahn <hl1ala@paran.com> wrote:
그냥 웃고 넘어 갈 일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기억에 아직도 똑똑히
남아 있는 실제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불과 몇년 전에 핏대를 세우며
韓美 FTA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그들이 19대 총선을 두달 앞선 지금
알량한 농촌의 표를 의식하여 뻔뻔하게 그 태도를 180도 바꾸는
사람들에게 어찌 국가 경영이란 대업을 맡길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그냥 웃고 넘어갈 코미디가 아닙니다. 가끔 만나는 술친구 간에도
서로의 믿음이 있어야 술잔을 교환 할수 있는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나라 살림이란 개인 살림이 결코 아닙니다. 자자손손 우리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대한민국을 믿음이라고는 한뼘도 없는 그들에게 정권을
물려 준다는것은 천부당 만부당 한 일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다음 올려 드리는 내용을 귀하의 친지들에게도 꼭 나누어 드려 자칫
관과하기 쉬운 망각을 일깨워 주실것을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정말 이번 선거야 말로 절대 후회하지 않도록 투표를 잘 하셔야 합니다.
만약 그들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여 개헌이 가능하게 된다면 이 나라의
미래가 어떻게 된다는것은 불을 보듯이 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바깥 바람이 차갑습니다. 특히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지독한
감기에 한번 걸리게 되면 오래 고생하게 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오.
-볼멘소리 영감 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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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미 있는 동영상 **★** 꼭! 보세요 ****
정동영, 손학규, 한명숙, 유시민이 차례로 나와 FTA를
강력히 찬성지지하는 연설을 TV에 나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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