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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노 성인; 이성(理性)과 신앙 사이 대화의 모범
관리자  
 
 교황은 4월 22일 오후 파비아 대학 테르시아노 교정에서 문화의 세계로부터 온 대표자들을 만나,
 
 “모든 대학은 학생들이 잠잠하지 않고 교수들과 유익한 대화를 나누어 학생들이 문화적 인간적 성취를 하는데 자극을 받아야 한다는 뜻에서 ‘사람의 기준에 맞춘’ 연구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아우구스티노 성인의 인생을 형성하였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이 세상의 성공에 바친 인생으로부터, 유일한 주인이며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바친 인생으로 옮겨 갔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성과 신앙 사이 대화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고 말씀했다.
 (2007. 4. 22. 바티칸통신)
 
입력날짜 : 2007-05-07 (14:37), 조회수 : 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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