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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출판하는 곳의 종사자 3명이 수요일(4월 18일)에 암살당하였다. 터키 크리스천 소수파에 대한 가장 최근의 공격이다. AP통신에 의하면, 말라티아 시 중심가에 있는 지르바 출판사 내에서 독일인 종사자 1명과 터키인 종사자 2명이 손과 발을 묶인 채 목을 찔려 있었다고 한다. 이 출판사는 그 전부터, 99% 무슬림인 이 나라의 민족주의자들로부터 터키사람들을 개종시키려 한다는 시비를 받아 왔다. 이 출판사 책임자는 이 종업원 희생자들이 최근에도 협박을 받았다고 말했다. 터키의 크리스천은 7000만 인구의 1%가 못 되는 정도인데, 아르메니아 정교신자가 65000명, 로마 가톨릭신자가 20000명, 개신교신자가 3500명 가량이 이슬람으로부터 개종한 경우이다. 기타 2000명 가량의 희랍정교회신자이다. (2007. 4. 19.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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