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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크리스천들; 모하메트 불경죄로 사형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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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이슬람에 대한 불경죄로 기소되어 사형을 당할 위기에 처한 5명의 크리스천 중 11살 어린이가 있다. 토바 텍 싱 마을의 경찰은 나머지 4명의 크리스천도 모하메드에 대한 불경으로 기소하였는데, 이 죄는 파키스탄의 지독한 법률에 따라 사형될 수 있는 범죄다. 이 지역의 가톨릭사제는 불경죄가 종종 가정불화를 끝장내려는 데 이용되며, 이것은 전혀 왜곡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다른 크리스천들도 이런 자의적인 기소와 체포를 보고 두려워 떨고 있다. (2004. 4. 4. 아시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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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07-05-07 (14:33), 조회수 : 1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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