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자유당 소속 마이클 이그나티에프 후보를 지명한 대회가 우크라이나계 성 미카엘교회의 그리스도 착한 목자 본당에서 열렸고, 이 이그나티에프 후보가 낙태와 동성결혼의 지지자인데 이 사람을 테리 로진스키 신부가 지지하였다.
이에 토론토와 동부 캐나다의 우크라이나 계 관할 스테판 크미라르 주교는 테리 신부를 소환하였고, 그에게 사제가 정당과 관계를 갖는 것은 교회법상 결코 있을 수가 없는 일임을 훈시했다고 LifeSiteNews.com 이 보도하였다. (2007. 4. 5. 라이프사이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