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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카스 대주교인 홀르게 우로사 추기경은 금주,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마르크스 레닌주의 사회주의 시스템은 번영으로 가는 길이 아니고 엄청난 인민탄압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과의 인터뷰에서 추기경은, 우고 차베스 대통령이 예수님이 사회주의자였다고 성명 발표한 것을 배척하면서, “차베스의 21세기 사회주의란 혼란스러운 것이다. 동구권의 사회주의가 아무런 도움과 진보를 가져 오지 않았고, 실제로는 인민을 엄청나게 탄압하였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2007. 3. 14.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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