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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와이오밍 지역의 본당에서 여성동성부부의 영성체를 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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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밍 샹이언 교구에서 2명의 가톨릭여성이 공개적으로 레스비안 관계의 생활을 하고, 이를 지지하는 활동을 한다는 사유로 영성체를 모실 수 없다는 통지를 받았다. 캐나다에서 결혼식을 한 이 2명의 여자는 본당 사제인 클리프 제이컵슨 신부로부터 영성체를 받을 수 없다는 통고를 받았던 것이다. (2007. 3. 12. 가톨릭세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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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07-03-27 (13:47), 조회수 : 18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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