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신학은 가톨릭 교리에 반한다.
거대한 거짓: 사회주의에 관한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회..
투자와 공동선 Investment and the Commo..
성모마리아님

Pope proposes serenity of Mary..
On The Unfolding of God's Self..
Pope Says Liturgical Abuses De..

종북(從北)구조의 본질과 수술법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문재인)'
서울수복 기념식에 불참한 골수좌익분자 박원순 서울시장

정의로운 체제로서의 자본주의
복거일
삼성경제연구소
임광규..

기사 확대 기사 축소
유엔이 태아남녀 선택낙태의 규탄을 보류
관리자  
 
 가톨릭인권연구소가 밝힌 바에 의하면, 미국이 태아남녀 선택살해의 금지를 요구하는 결의을 유엔에 제출하였다가, 중국 인도 캐나다 코스타리카 멕시코의 반대로 철회하였다.
 
 중국이 유엔대표단 고위급 수준에서 이 결의안에 대해 반대로비를 하였고. 인도 대표도 반대로비를 하였다.
 인구학자들은 이미 여아태아가 1억 명 가량 사라지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캐나다는 미국이 찬성할 수 없는 문구를 결의안에 넣자고 하였고, 낙태금지의 코스타리카가 왜 반대하였는지, 멕시코가 왜 반대하였는지 불분명하다.
 
 유럽연합이 이 결의안에 반대했다.
 성별균형을 크게 깨트린 바 있는 한국은 “당신 딸을 사랑하라”는 캠페인을 시작하였는데, 여아낙태의 추세를 역전시킨 유일한 나라이다.
 남아선호가 높은 나라 중에서 한국만이 미국의 결의안을 공동발의하였었다.
 교황청은 유엔여성지위위원회가 침묵을 지켜 온 것에 대하여 침묵을 깨어야 할 시점이 왔다는 점을 회람시켰다. (2007. 3. 9. 가톨릭세계뉴스)
 
입력날짜 : 2007-03-27 (13:45), 조회수 : 1885
 백자평쓰기
 * 성명 * 비밀번호
 * 내용
 
*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기사와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
하느님은 인간을 하느님의 형..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글이 없습니다.
중국 전교여행을 회상하며
원수를 사랑 하여라~
성령은 비둘기처럼 내려 오..
하느님은 존재 하시는가?
성령님은 어떻게 우리에게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