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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주교; 이슬람 과격분자들이 살해 위협
관리자  
 
 파키스탄 파이살라바드의 요셉 카우츠 주교는 자기가 파키스탄내에서 가톨릭과 무스림간 관계개선노력을 하는데 대하여 무스림 과격분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자기를 여러차례 살해하겠다고 위협하였다고 밝혔다.
 
 카우츠 주교는 그러나 이에 위축되지 않고 이 나라의 사회화목과 종교평화를 위하여 종교간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1억5천만 인구의 파키스탄에서 가톨릭은 150만 명의 아주 적은 소수이다.
 (2007. 2. 28. 가톨릭통신사)
 
입력날짜 : 2007-03-27 (13:42), 조회수 : 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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