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이며 작가인 비토리오 메쏘리는 이탈리아 신문 라 스탐파와의 대담에서, 이교(異敎)에 대한 향수를 품고 그리스도교를 증오하는 반가톨릭운동단체들로서,
세계보건기구(WHO), 프리메이슨, 동성결혼권리주장자들, 일부 제약회사들, 일부 환경운동단체들을 규탄하였다.
메쏘리에 의하면 ;
이 단체들은 결혼과 가족에 적대하고, 교회의 윤리적 도덕적 관심에 대하여 적대적이다.
세계보건기구가 피임, 낙태, 기형태아제거를 위한 출산전 검사를 추진하는 것이 그 예이다.
일부 급진적 환경운동주의는 이교(異敎)와 관련이 있다.
프리 메이슨은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톨릭도덕에 적대적이다.
영미계의 동성연애단체들 특히 미국의 게이들은 자기들끼리 싸우다가도 교황청의 윤리에 대하여는 만장일치로 적대적이다.
일부 거대 제약회사는 수백만의 피임약, 콘돔등을 판매하여 교회의 가르침에 위배하고 있다. (2007. 2. 22. 가톨릭통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