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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슬람 사원의 내부에서 녹취한 바에 의하면, 영국 내 이슬람 지도자(이맘)들이 유태인, 그리스찬에 대한 미움을 설교하고, 여성의 남성에 대한 복종과 이슬람의 절대 우위를 설교하고 있다. “알라는 여성을 모자라게 창조했다. 여성이 비록 박사가 되었더라고 마찬가지다.” 버밍감의 그린레인 사원에서 녹취한 바는 다음과 같다; “딸이 10살이 되면 그 아비는 히잡을 반드시 쓰게 할 의무가 있다. 딸이 히잡을 안 쓰면 때려라.” “남자는 여자를 다스린다. 여자가 어디를 가거나 추적해야 하고, 여자는 남자의 허락 없이는 집을 떠나지 못한다.” “서방 민주주의 국가를 우리가 접수할 때까지 우리는 국가 안의 국가처럼 살아야 한다. 이슬람법을 실현해야 하고, 인간이 제정한 법을 제거해야 한다. 알라가 장차에 지배할 것이라고 선언했는데, 그 지배란 물론 정치적인 지배다.” “무슬림은 완전한 이슬람 국가가 아닌 어떤 다른 생활에도 안주해서는 안된다.” “무슬림이 가장 강력하게 될 것인데, 그때에 대비하고 준비하자.” (2007. 2. 9.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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