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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에서 가장 존경을 받는 분중에 한 분이며 로스 데케스의 명예대주교인 오비디오 페레스 대주교는 현 베네주엘라 정부가 시작한 전체주의 행진에 대하여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페레스 대주교는 “전체주의가 인간의 기본적인 자유를 파괴하고 인간의 권리를 유린한다” 고 정의한 요한 바오로 2세를 인용하였다. 페레스 대주교는 계속하여 “엄청난 선전을 이용하여 폭력을 선동하고 인간의 책임감을 없애 버린다”고 정부를 비난하였다. “지도자들이 대중을 무력충돌로 이끌어 가는 게 쉬워 졌다, 신화를 퍼뜨리고, 종교적 박해와 정치차별을 꿈며 놓고, 법을 조작하고 경찰력을 이용하여 자유를 파괴하고, 언론 매체를 독점하여 대중심리를 조종하는 것이다. 도덕의 힘이 쇠약해 진다”고 언명하였다. 대주교는 또 legal 과 legitimate, moral 은 같은 것이 아니다 라고 말했다. 베네주엘라의 공무원들이 “21세기의 사회주의”라고 말하고 “하나의 정신” “ 하나의 당”이라는 스로강을 사용할 때에는, 이것은 인민을 좋은 시민(혁명가, 애국자, 사회주의자)과 나쁜 시민(반혁명분자, 비애국자, 자본주의자)로 나누는 것이라고 말했다. (2007. 2. 8.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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