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카르툼의 대주교인 가브리엘 주베이르 와코 추기경은 사람의 인권을 지키고 보호하라고 수단 정부에게 요구하였다.
와코 추기경은 인권침해의 예로서 북부지역에서 사람들을 사는 집으로부터 쫓겨 나게 하는 것을 지적하였다. 사람이 자기 집에 있지 않으면, 사람이 먹을 것이 없으면, 사람이 의복이나 교육이나 의료가 없으면 이것은 전쟁의 시작이다 라고 말했다.
교황 베네딕도 16세는 수단의 위기에 언급하면서 다푸르의 위기가 계속되며 차드와 중앙아프리카로 위기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씀했다.
교황은 모든 관계자들이 단호하게 행동하기를 촉구하고 이렇게 많은 죄없는 사람들이 고통받고 죽어 가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고 말씀했다.
(2007. 2. 5. 가톨릭통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