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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한 여성운동은 모성의 의미를 격하한다고 대주교가 경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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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어머니 날에 라플라타의 엑토르 아구엘 대주교는 “죽음의 문화, 가족과 자연질서의 파괴”를 의미하는 심한 여성운동이 모성의 진정한 의미를 빼앗아 간다고 말했다. 그는 “심한 여성운동 이데오로기는 모성애를 부담과 문젯거리로 다루고, 부담과 문제를 기쁨으로 마지하는 어머니들을 무시하므로써 문화 전통을 왜곡하고 있다고 경고하였다. (2006. 10. 19.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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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06-12-24 (09:12), 조회수 : 1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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