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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간의 결혼이라는 것은 정신적인 해독이라고 토빈 주교가 지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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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간의 결혼이라는 것은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고, 로드아일랜드 프로비던스 (미국)의 토마스 토민 주교가 지적하였다. “나쁜 짓을 할 권리란 없는 것이다. 인간의 자유는 멋대로 하는 게 아니라 진실에 터를 잡아야 하는 것이다” 로드아일랜드 출신으로서 레스비안인 베커와 노턴이 10. 8.에 매사추셋츠주에 가서 결혼을 한 후에, 로드아일랜드 최대신문인 프로비던스저널의 10. 14.자 서신난에서 토빈 주교의 지적이 공개되었다. 이 서신에서 토빈 주교는 동성간의 결혼이라는 것이 개인과 가족에게 정신적인 해독이 될 뿐 아니라 사회의 기초를 잠식하는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 2006. 10. 18. 가톨릭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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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날짜 : 2006-12-24 (09:08), 조회수 : 1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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